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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23개월 딸이 오빠 못타게 들고다녀서, 매일 눈물 바람이네요~
작성자 송경화 (ip:)
  • 평점 0점  
  • 작성일 2018-05-15 12:31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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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40





소음이 없는 킥보드다보니, 집안에서도 잘 타는데, 한번 가지고 나가면, 비틀거리며, 제대로 타지도 못하는 딸이 킥보드를 차지하고, 오빠를 안주네요~

동생손에 있는걸 빼앗지 못하는, 아들은 제 옷만 끌어당기며, 뺏어달라하고..

우리 딸은 안뺏길려고, 들고다니고~

보고 있으면, 웃음이 나네요^^

딸은 간식먹을때도, 오빠가 킥보드 뺏어갈까봐 요즘 간식도 못먹고 있어요 ㅠㅠ 한속은 킥보드 들고, 다른 한손으로 컵조차 못드는 아기인지라...

얼마전에는 킥보드 들고 서서자는 딸이 어찌나 귀여운지~사진으로 남겼어야하는데, 자꾸 꼬꾸라지는 딸의 안전을 위해, 후딱 잡고 눕혀줬네요^^

부드럽게 씽씽 달리는게, 아이들이 좋아할수밖에 없어요.

어린이집 등원때도, 늘 킥보드와 함께하는 두남매~

다음달 우리 딸 생일에도, 마이크로킥보드 사주기로 약속했네요~

첨부파일 20180429_120635.jpg , 20180429_120628.jpg , 20180510_174659.jpg , 23.jpg , 19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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